화장장 예약 방법 —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이용법
국내 장례 대부분은 화장으로 진행됩니다. 화장장 예약을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화장장 예약, 누가 하나
대부분 이용하는 장례식장에서 화장장 예약까지 대행해 줍니다. 발인 날짜와 시간을 정하면 장례식장에서 화장장 스케줄을 확인해 잡아줍니다.
직접 예약하려면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e하늘장사정보시스템(www.15774129.go.kr)에서 화장장을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화장장 정보, 잔여 시간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장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
화장 자체는 1~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다만 화장장 도착 후 대기, 화장, 유골 수습까지 전체 과정을 포함하면 반나절 정도로 예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 후: 봉안당 vs 수목장
화장 후 유골을 모시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봉안당: 실내 시설에 유골함을 안치. 접근성과 관리가 편리합니다.
- 수목장: 나무 아래 등 자연 공간에 유골을 모시는 자연장 방식. 봉안당보다 비용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정해진 정답은 없고, 가족이 함께 상의해서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발인부터 화장까지 순서
- 발인제 (빈소에서 마지막 의식)
- 운구 (영구차로 화장장 이동)
- 화장
- 유골 수습 및 봉안·자연장
전체 3일장 일정이 궁금하다면 3일장 장례 절차 가이드를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화장장 예약은 누가 하나요?
보통 이용하는 장례식장에서 대행해 줍니다. 직접 예약하고 싶다면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 개인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화장은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화장 자체는 1~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다만 화장장 도착부터 대기, 수습까지 포함하면 반나절 정도 예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봉안당과 수목장 중 뭐가 나은가요?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봉안당은 접근성과 관리가 편하고, 수목장은 자연장 형태로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가족이 함께 상의해서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고를 전해야 한다면
여섯 가지만 입력하면 60초 안에 모바일 부고장이 만들어집니다.
부고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