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진단서 몇 통 필요
나중에 부족해서 다시 병원 갈 일 없도록, 처음부터 몇 통 받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어디에 제출하나
- 주민센터 (사망신고)
- 은행 (계좌 해지) — 거래 은행 수만큼 필요
- 보험사 (보험금 청구) — 가입한 보험사 수만큼 필요
- 화장장·장지 (화장 신청)
- 회사 (경조사 처리)
- 통신사, 카드사 등 각종 명의 정리
권장 통수
5~10통을 처음에 발급받아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거래 은행, 보험사가 많을수록 더 필요합니다. 발급 비용은 1통에 1만 원 안팎으로 부담이 크지 않으니, 부족한 것보다 여유 있게 받아두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사망진단서와 사체검안서의 차이가 궁금하다면 사체검안서 사망진단서 차이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정확히 몇 통이 필요한가요?
제출할 곳이 많을수록 더 필요합니다. 최소 5통, 은행·보험사가 여러 곳이면 10통까지 여유 있게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중에 부족하면 어떻게 하나요?
병원에서 유료로 추가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장례 기간에는 병원에 다시 갈 시간을 내기 어려우니 처음에 넉넉히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부고를 전해야 한다면
여섯 가지만 입력하면 60초 안에 모바일 부고장이 만들어집니다.
부고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