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는 마련하되 조문은 받지 않고 싶을 때, 실례가 되지 않게 알리는 문구입니다.

[부고]
OOO 님께서 2026년 8월 22일 별세하셨습니다.
가족 사정으로 조문은 정중히 사양하오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마음만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가족의 뜻에 따라 조문과 조의금 모두
정중히 사양하고자 합니다.
소식을 전하는 것만으로 대신하니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족장으로 전체 문구가 필요하다면 가족장 부고 문자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