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사망 절차
요양원에서 임종하시면 협력 의료진 유무에 따라 절차가 달라집니다.

협력 의료진이 있는 경우
평소 진료를 받던 촉탁의나 협력 병원이 있다면, 그 의료진이 사망진단서를 바로 발급합니다. 요양원 측에서 임종 직후 절차를 안내해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협력 의료진이 없는 경우
자택 사망과 동일하게 처리됩니다.
- 경찰(또는 119) 신고
- 검안의 검안
- 사체검안서 발급
요양원에 바로 확인할 것
임종 직후 요양원 측에 다음을 물어보면 빠르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 협력 병원·촉탁의 여부
- 사망진단서 발급 가능 여부
- 유품 정리, 퇴소 절차
서류 발급 이후 절차는 가족이 사망했을 때 절차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요양원은 사망진단서를 바로 발급하나요?
협력 병원이나 촉탁의가 있는 요양원이라면 진료 기록을 바탕으로 사망진단서를 바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협력 의료진이 없는 요양원은 어떻게 하나요?
자택 사망과 마찬가지로 경찰 신고 후 검안 절차를 거쳐 사체검안서를 발급받습니다.
부고를 전해야 한다면
여섯 가지만 입력하면 60초 안에 모바일 부고장이 만들어집니다.
부고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