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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이거나 결혼식 앞두고 장례식장 가도 될까 — 속설과 현대 예절

결혼식이나 출산을 앞두고 부고를 들었을 때 참석해야 할지 난감하시죠? 속설과 현대적 에티켓 기준을 명쾌하게 짚어드립니다.

임신 중이거나 결혼식 앞두고 장례식장 가도 될까 — 속설과 현대 예절 — 이지부고

경사 앞둔 조문 가이드

자주 묻는 질문

결혼식 1주일 전인데 친구 장례식에 가도 되나요?
상주 측에서도 경사를 앞둔 친구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 하므로, 직접 방문 대신 마음을 담은 위로 문자와 조의금 송금으로 정중히 예를 표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임산부가 조문 갈 때 소금이나 붉은 고추를 챙겨야 하나요?
민간 속설이지만 마음의 안정을 위해 붉은 봉투나 굵은 소금을 지니고 다녀온 후 문밖에서 소금을 뿌리는 풍습을 따르기도 합니다.
부고를 전해야 한다면
여섯 가지만 입력하면 60초 안에 모바일 부고장이 만들어집니다.
부고장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