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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子喪)/아들상 뜻, 상주에게 위로문자, 조의금 얼마나 — 아들의 상

지인에게서 '아들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받았을 때, 정확한 뜻과 위로문자·조의금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자상(子喪)/아들상 뜻, 상주에게 위로문자, 조의금 얼마나 — 아들의 상 — 이지부고

자상(아들상)이란

자상(子喪)은 아들이 부모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것을 뜻합니다. 한자어 표현이지만 실제로는 ‘아들상’이라는 쉬운 말로 훨씬 많이 씁니다.

상주에게 보내는 위로문자

기본형

소식을 듣고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은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으시겠지만,
마음 깊이 함께하겠습니다.

문자용 짧은 버전

소식 듣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가까운 사이일 때

소식 듣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지금은 옆에 있는 것 말고는 해줄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다.
필요한 거 있으면 아무 때나 연락해.

조의금 얼마나

조의금은 돌아가신 분과의 관계가 아니라 “나와 상주의 관계"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직장 동료·지인이면 5만 원, 친한 친구나 가까운 동료면 10만 원이 무난합니다. 자녀상은 형식적인 액수보다 조문 자체, 그리고 곁에서 함께해 주는 것 자체가 더 큰 의미를 갖는다고 여겨집니다. 정확한 관계별 기준은 조의금 액수 관계별 정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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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상이라는 말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한자어 표현이지만 실제로는 잘 안 쓰고, '아들상'이라는 쉬운 말을 훨씬 많이 씁니다. 자녀상은 특히 한자어보다 쉬운 표현이 일반적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먼저 보낸 경우, 위로문자에서 특히 조심할 점은?
'다 하늘의 뜻이다',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 같은 조언성 위로는 이 시기에는 오히려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판단이나 조언 없이 곁에 있다는 말만 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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